[Field Note] 신작 소설 배경 취재기: 도쿄 편 – 6

지난 여정이 궁금하시다면, [도쿄 취재기 5편]을 여기서 확인해 보세요. 밤에는 시부야에 갔습니다. 시부야는 낮이나 밤이나 상관없이 언제 가든 사람이 많습니다. 가자마자 상징적인 X자 횡단보도를 봤는데요. 실제로 위에서 보니 횡단보도 모양은 X자로 표시가 안 되어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그래도 사람들은 X자로 건너더군요. 그다음에는 근처 닌텐도…

[Field Note] New Novel Location Scouting: Tokyo – Part 5

If you missed the previous journey, you can check out [Tokyo Research Part 4] here. Following my previous exploration, I headed to Omotesando Avenue. This area offered a striking contrast, blending charming, cafe-lined alleys with a prestigious luxury district that radiates sophistication.…

[Field Note] 신작 소설 배경 취재기: 도쿄 편 – 5

지난 여정이 궁금하시다면, [도쿄 취재기 4편]을 여기서 확인해 보세요. 다음으로는 오모테산도 (OmoteSando Ave)라는 곳으로 가봤는데요. 예쁜 건물들이 많은 카페 골목과 명품 거리가 이색적인 볼거리였습니다. 필로 커피 (PHILOCOFFEA表参道店)라는 카페에 잠깐 들어가봤는데 한참을 기다려서 들어가니 그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바리스타 분이 친절하게 하나하나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