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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재무지표
- 살펴 볼 3가지:
1. 건전성:
| 지표 | 계산식 | 건전성 기준 | 의미 및 체크 포인트 |
| 자기 자본 비율 | 자기자본/ 총자산 *100 | >40% | +3.2% |
| 부채비율 | 부채/자기자본 *100 | <200% | 자기자본 ~3000% |
| 유동비율 | 유동자산/유동부채 *100 | >100% | 118% |
| 당좌비율 | *당좌자산/유동부채 *100 | >100% | (128459-84679)/108115*100 = 40% |
| 고정비율 | **고정자산/자기자본 *100 | <100% | 35251/5457 *100 = 281% |
*당좌자산 (quick or liquid asset) = current assets – inventories
**고정자산 (Total non-current assets)
*건전성 체크 포인트
- 차입 의존이 높다
- 다행히 단기 현금이 좀 있기에 산소호흡기를 단 상태
- 차입금에 의존해서 금리 부담이 경영을 압박할 리스크가 있다. 빚 돌려막기와 이자 상환에 급급한 상황. 유상증자를 하지 않으면 회사가 망할 상황이었음.
2. 수익성:
| 지표명 | 계산식 | 건전한 기준 | 체크 포인트 (주의할 점) |
|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 매출총이익/매출액 *100 | 20-40% (업종에 따라 다름) | 4.8% |
|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매출액 *100 | 5% 이상이면 건전, 10% 이상이면 우수 | 4.8% |
| 세전 순이익률 (EBT) | 세전순이익/매출액 *100 | 5% 이상이면 우수, 3% 이하면 저수익 | 2.95% |
| 순이익률 | 순이익/매출액 *100 | 명확한 기준은 없지만 높을수록 좋음 | 2.5% (사업 매각효과 때문에 흑자가 된 것. 그것을 제외했을시 – 5 ~ – 10%정도로 아직도 적자상태일 가능성이 높다.) |
| ROE (자기자본이익률) | 순이익/자기자본*100 | 10%이상이면 우수, 5%이하면 비효율 | 2238/5457 = 41% (사업 매각효과. 그리고 부채가 큰 효과 – 3000%) |
| ROA (총자산이익률) | 순이익/총자산*100 | 5% 이상이면 효율적인 경영 | 2238/168235 *100 = 1.33% |
3. 성장성:
| 지표명 | 계산식 | 건전한 기준 | 체크 포인트 |
| 매출 성장률 (Revenue Growth Rate) | (당기매출액 – 전기매출액)/ 전기 매출액 *100 | 10% 이상이면 성장기업 | 34.5% |
| 영업 이익 성장률(Operating Income Growth) | (당기 영업이익 – 전기 영업이익)/전기영업이익 *100 | 플러스 성장이 바람직 | 140% |
| 순이익 성장률(Net Income Growth) | (당기 순이익 – 전기 순이익)/ 전기 순이익 *100 | 안정적인 성장이 이상적 | 118% |
| 총자산 회전율(Total Asset Turnover) | 매출액/ 총자산 | 1.0회 이상이면 자사 효율적 활용 | x0.53 |
| 매출채권 회전율(Accounts Receivable Turnover) | 매출액/매출채권 (또는 외상매출금) | 높을 수록 자금 회전 좋음 | 30.6 |
| 건전성 – 자기 자본율 – 유동 비율 | -2% > 3.2% 131% >118% |
| 수익성 – 영업이익률 – ROE (자기 자본 이익률) – ROA (총 자산 이익률) – ROIC (투하자본 이익률) | -6.9% >4.8% N/A >41% -3.51% >1.33% -27.96% > 7.45% |
| 성장성 – 매출 성장률 (사업부문별) – 영업이익 성장률 (operating margin growth – 본업 이익이 성장을 하는가) BCA: – 2025 3분기에 777x 적자를 장부처리 해서 손실이 커보이는 경향 (인도가 2027년으로 밀려서 그럼) – FAA와의 최근 합으로 월 38대에서 42대까지 인도가능 BDS: – 공급망과 인력 부족 문제가 안정화되면서 제작 효율이 올라감 + 미국 우주군과 전략 위성 통신 계약 BGS: – DAS사업을 매각하면서 revenue는 줄고 operating margin은 늘어보이는 경향 | BCA (yoy) growth: – 81.5% (revenue) – 17.8%(operating margin) ⇒348대 (2024) > 600대 인도 (2025). 737 인도수가 200대 가까이 늘음; 777인도 대수도 2배 넘게 늘었고, 787기 인도 대수도 70%가까이 늘음 ———————- BDS (yoy) growth – 13.9% (revenue) – 22.1% (operating margin) ⇒ 주요 고정가격 개발 프로그램이 성숙하면서 안정적인 생산 체계로 넘어감. ——————– BGS (yoy) growth: – 4.9% (revenue) – 46.3% (operating margin)⇒ DAS 사업 매각 영향 |
| 주가지표 | |
| PER | 84.03 (Industry: 36.07) |
| PCFR (주가 현금흐름 비율)= 주가/cash flow per share | 140.5 |
| PSR (주가매출액 비율) | 1.82 (industry:5.33) |
| PBR | 29.86 (industry: 11.87) |
| 예상 수익률 = target price/current price | 249/230 = 1.1 (10%) |
| PER x PBR | 2509 |
| EV/EBITDA | 30.92 |
| ROIC (투하자본 이익률) | 7.45% |
| 발생액 (Accrual, 이익의 질을 판단하는 지표; net income – cash from operating activities)/ 총자산 | Accrual: 2238-1065= 1173 1173/128459 =0.009 |
| 시가총액 | 170 billion |
| 주주 동향 및 자본 정책 – 대주주 명단 – 배당 성향 – 자사주 매입, 소각, 증자 이력 | 배당은 2019년 이후로 멈춘 상황 (1937년부터 배당함); 증자하면서 자사주는 늘어난 상황 |


6. 기업가치
- 자산가치주의 체크 포인트
- 청산가치 = 조정자산 – 총부채
- 총부채 = 162,778
- 조정자산 밑에 계산식 (총 44b)
- 44b-160b = -116b
- 청산가치 > 시장가치 (시총): 해당 기업은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 시장가치 : 179b
- 조정자산
- 현금 및 유가증권은 장부가액 그대로 가치를 인정받는다
- “받을 어음”이나 “재고자산”은 그대로 장부가액이라고 판단 할 수는 없다. 실제로 팔리는 금액으로 수정한 것이 조정가치
- 계산법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 100% 11b
- 유가증권 (cash and short term investments) = 100% 18b
- 받을 어음 및 매출 채권 = 85% 2.5b
- 재고자산 = 50% 4.2b
- 투자 등 (total investments and advances)= 50% 0.5b
- 유형자산 (유형고정자산) = 50% 7.5b
- 무형자산 (무형고정자산) = 0%
- 기타 유동자산 = 0%
체크 포인트
- 시나리오별 계산식
- 보수적 시나리오: 순현금 + 잉여현금흐름 (FCF)/ R (할인율)
- R= 10% (이익 성장 없이 생각한다)
- 순현금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 유가 증권 – 유이자부채 (long-term + short-term debt)
- 순현금: 10921+18500-8461-45637 = -24677
- FCF= -704
- 보수적 시나리오: 순현금 + 잉여현금흐름 (FCF)/ R (할인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