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파트가 궁금하시다면, [LG화학 기업 분석 -3]을 여기서 확인해 보세요.
다음 파트가 궁금하시다면, [LG화학 기업 분석 -5]을 여기서 확인해 보세요.
1) 잉여현금 흐름 (FCF): 영업활동 현금 흐름 – CAPEX (aka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자금)
FCF (currency = KRW in million)
- 2025: 8233859-13660731 = – 5,426,872
- 2024: 7012339-14614863 = – 7,602,524
- 2023: 7536462-12959891 = – 5,423,429
- 2022: 569880-8406288 = – 7,836,408
2) 영업활동에 의한 현금 흐름 (영업 CF): 사업으로 본 현금 흐름
- 매년 증가 추세다.
3) 투자활동에 의한 현금흐름 (투자 CF):
- 매년 12-13조씩 마이너스를 내며 공격적인 투자 지속 중
- 미국 테네시주 양극재 공장 건설 및 GM 합작법인 설비 투자에 집중
- R&D투자
4)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 흐름 (재무 CF): 차입이나, 배당, 주식발행으로 인한 자금의 흐름 (+ 자금 조달; – 변제와 배당 실시)
- 투자 부족 자금을 메우기 위해 매년 4-6조 수준의 현금 조달 중
- 주로 교환사채 발행과 차입을 통해 자금 확보 중
5) 데이터의 비교 분석: 과거 수 년치의 흐름을 보고 다음을 체크
>> 영업 활동 현금흐름이 안정적으로 플러스인가? 플러스 기조 유지 중
>> 잉여현금흐름이 계속해서 플러스인지: 투자가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웃돌지 않는지 지속적으로 마이너스다. 사업 구조를 바꾸면서 큰 투자를 지속적으로 하는 중. 북미 공장이 가동을 시작할때 플러스 전환이 되는지가 중요
>> 재무활동 현금흐름의 움직임; 차입금이 늘어나지 않았는지, 배당이 무리 없이 시행되고 있는지
- 배당 규모를 꾸준히 축소하고 있다 (2022년 1.1조원 > 2025년 2300억원)
- 차입금이 늘어나고 있지만 부채비율은 114.5%로 아직은 건전한 편
5. 재무지표
- 살펴 볼 3가지:
- 건전성: 결산단신에서 체크 – 적절히 자산, 부채를 관리해서 안정된 재무기반을 지니고 있는지
| 지표 | 계산식 | 건전성 기준 | 의미 및 체크 포인트 |
| 자기 자본 비율 | 자기자본/ 총자산 *100 | >40% | 46% |
| 부채 비율 | 부채/자기자본 *100 | <200% | 114.5% |
| 유동 비율 | 유동자산/유동부채 *100 | >100% | 121% |
| 당좌비율 | *당좌자산/유동부채 *100 | >100% | 현금화하기 쉬운 자산으로 단기 부채를 감할 수 있는가(34427033-9350967)/28348771*100 = 88% |
| 고정비율 | **고정자산/자기자본 *100 | <100% | 100%를 넘으면 고정자산의 투자가 커져 리스크가 된다 71,235,818/48,090,949 *100 = 148% |
*당좌자산 (quick or liquid asset) = current assets – inventories
**고정자산 (Total non-current assets)
*건전성 체크 포인트
- 자기자본 비율이 높다 > 차입금 의존이 낮고 재무적으로 안정되어 있다 나쁘지 않다
- 유동비율이 100% 미만 > 단기 자금조달이 어려울 가능성이 있다 지불 능력 있다
- 부채비율이 높다 > 100% 초반대로 나쁘지 않다.
- 단지 상대적으로 낮은 당좌비율과 상대적으로 높은 고정비율을 보면 공격적 투자 확장기에 있는 상황을 보여준다. 이것은 배터리 산업에 투자한 상황을 보여주며 북미공장에서 수익이 제때 창출되는게 중요할 것이다.
- GM 합작 법인인 Ultium Cell의 오하이오 공장은 가동 중이며, 2026년까지 생산능력 확대하는 계획
- 미국 테네시 양극재 공장: 정확한 시기는 올해 중이라고 예상되며 2026년 4월달에 채용 공고를 냈다.
- 수익성:
| 지표명 | 계산식 | 건전한 기준 | 체크 포인트 (주의할 점) |
|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 매출총이익/매출액 *100 | 8-20% | 17-19% |
|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매출액 *100 | 5% 이상이면 건전, 10% 이상이면 우수 | 2.6% (R&D, 즉 판매관리비가 늘어나서 줄어들고있음) |
| 세전 순이익률 (EBT) | 세전순이익/매출액 *100 | 5% 이상이면 우수, 3% 이하면 저수익 | – 4% (이자 비용 증가와 대규모 자산 손상처리 때문) |
| 순이익률 | 순이익/매출액 *100 | 명확한 기준은 없지만 높을수록 좋음 | – 6.4% (위한 비슷한 이유) |
| ROE (자기자본이익률) | 순이익/자기자본*100 | 10%이상이면 우수, 5%이하면 비효율 | -5.5% (큰 CAPEX 비용 때문) |
| ROA (총자산이익률) | 순이익/총자산*100 | 5% 이상이면 효율적인 경영 | -1% (화학 분야의 수익성 약화로 낮아져있음) |
- 성장성:
| 지표명 | 계산식 | 건전한 기준 | 체크 포인트 |
| 매출 성장률 (Revenue Growth Rate) | (당기매출액 – 전기매출액)/ 전기 매출액 *100 | 10% 이상이면 성장기업 | -11.5%(2024) → -5.7%(2025) → -2.6%(2026.1Q): 2023년 정점(8.4% 성장) 이후 메탈가 하락 및 수요 둔화로 역성장 중 |
| 영업 이익 성장률(Operating Income Growth) | (당기 영업이익 – 전기 영업이익)/전기영업이익 *100 | 플러스 성장이 바람직 | -65.0%(2024) → +35.0%(2025) → 적자전환(2026.1Q): 2024년 바닥 확인 후 반등했으나, 2026년 1분기 다시 적자 전환하여 수익성 개선이 시급함 |
| 순이익 성장률(Net Income Growth) | (당기 순이익 – 전기 순이익)/ 전기 순이익 *100 | 안정적인 성장이 이상적 | -74.9%(2024) → 적자전환(2025) → 적자지속(2026.1Q): 대규모 자산 손상 처리(-1.28조 원)와 이자 비용 증가가 순이익에 치명적 영향을 줌 |
| 총자산 회전율(Total Asset Turnover) | 매출액/ 총자산 | 1.0회 이상이면 자사 효율적 활용 | x0.45 (2025 기준): 자산은 100조 원을 돌파했으나 매출이 정체되어 자산 활용 효율이 기준치(1.0)를 크게 하회함 |
| 매출채권 회전율(Accounts Receivable Turnover) | 매출액/매출채권 (또는 외상매출금) | 높을 수록 자금 회전 좋음 | x6.8 (2025 기준): 매출채권 관리는 6~7회 수준으로 업계 평균 내외이며, 채권의 질도 99% 이상 정상으로 매우 우수함 |
*성장성 체크 포인트
- 매출 성장률이 떨어진다 > 시장 축소나 경쟁이 심화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 매출 성장률 둔화 및 하락 (주의): LG화학은 2023년까지 성장을 지속했으나, 2024년부터 리튬·니켈 등 메탈 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 하락과 전기차 시장의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영향으로 매출이 줄어듬 (시장 축소)
- 매출 감소는 단순한 시장 축소보다는 원재료가 하락에 따른 판가 연동의 영향이 크지만, 제품 경쟁력 유지를 위한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가 필수적
- 양극재 부문에서 GM과 24조 규모의 EV용 양극재 공급 계약 (2024-2035년)
- 토요타와도 ~3조원대의 양극재 공급 계약 (2023-2030년)
- 공개되지 않은 고객사와도 ~4조원대의 공급 계약 (2025-2029년)
- 매년 3.5조원대의 공급 규모
- 에너지솔루션 같은 경우는 공식적인 수주 잔고는 나오지 않으나 상당수의 수주 물량이 확보된 것으로 보고있다. 전기차뿐 아니라 AI 데이타 센터들과도 계약을 맺고 있다는 소식이 있었음
- 테슬라 (2025년 7월)
- 마이크로소프트 (2025년 12월)
- 한화큐셀 (2026년 2월) – 메타의 데이터센터 태양광/ess 단지 준공
- 영업 이익 성장률이 마이너스 > 비용증가나 가격 경쟁의 영향으로 이익이 감소하고 있다
- 순이익의 증가세가 둔화하고 있다 > 세금 부담이나 일시적인 손익이 영향을 미치고 있을 가능성 있음
- 2025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5%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였으나, 당기순이익은 석유화학 부문의 1.28조 원 규모 자산 손상 처리로 인해 적자 전환. 장부상 수치는 나빠졌으나 미래의 감가상각 부담을 줄이는 작업으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