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Global Inc (SPGI) 기업 분석 -2

손익 계산서 (Income Statement)

항목 ($M)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06
매출액 $6,258$6,699$7,442$8,297$11,181$12,497$14,208$15,336$8,318
매출 성장률 (YoY %)+3.2%+7.0%+11.1%+11.5%+34.8%+11.8%+13.7%+7.9%+10.4%
매출총이익 $4,557$4,898$5,350$6,102$7,415$8,356$9,817$10,773$5,918
매출총이익률 72.8%73.1%71.9%73.5%66.3%66.9%69.1%70.2%71.1%
운영 및 영업비용 $1,701$1,801$2,092$2,195$3,766$4,141$4,391$4,563$2,400
판매관리비 $1,561$1,517$1,543$1,714$3,383$3,159$3,166$3,417$1,675
감가상각비 $84$82$83$82$108$101$96$110$64
무형자산 상각비 $122$122$123$96$905$1,042$1,077$1,069$551
GAAP 영업이익 $2,790$3,226$3,617$4,221$4,944$4,020$5,580$6,478$3,814
영업이익 성장률 (YoY %)+8.0%+15.6%+12.1%+16.7%+17.1%-18.7%+38.8%+16.1%+21.9%
GAAP 영업이익률44.6%48.2%48.6%50.9%44.2%32.2%39.3%42.2%45.8%
조정 영업이익률 48.8%50.2%53.3%55.2%45.6%45.9%49.0%50.4%54.3%
순이자비용 $134$198$141$119$304$334$297$287$182
세전이익 or 경상이익 $2,681$2,930$3,228$4,164$4,702$3,671$5,308$6,227$3,638
경상이익률 42.8%43.7%43.4%50.2%42.1%29.4%37.4%40.6%43.7%
당기순이익 $1,958$2,123$2,339$3,024$3,248$2,626$3,852$4,471$2,613
순이익률 31.3%31.7%31.4%36.4%29.1%21.0%27.1%29.2%31.4%
순이익 성장률 (YoY %)+30.9%+8.4%+10.2%+29.3%+7.4%-19.2%+46.7%+16.1%+26.0%
영업활동 현금흐름 $2,064$2,788$3,562$3,598$2,603$3,710$5,689$5,651$2,476
투자활동 현금흐름 -$513-$128-$241-$120+$3,628+$562-$255-$704+$252
  [세부] 설비투자-$113-$115-$76-$35-$89-$143-$124-$195-$65
  [세부] 자산/지분 매각 유입액 $0+$49+$16+$11+$1,898+$133+$168+$1,549+$361
  • 매출: 2022년 합병 이후에 규모가 커졌어도 매년 매출이 10%식 상승 중.
  • 매출 총 이익율 (매출 총이익/매출 *100) ⇒ 2022년 합병 이후에 매출 잠깐 줄었어도 꾸준히 성장하여 다시 예전의 70%라는 빅테크 수준의 이익률을 보이고 있음.
  • 매출의 구성
    • 매출의 반 이상이 Market Intelligence와 Rating 산업에 집중 되어있다. 각각 30%씩 전체 매출을 구성하고있다.
      • Marketing Intelligence: 금융기관, 자산운용사, 대기업, 정부기관이 투자 판단, 기업 분석, 위험 관리를 할 때 사용하는 종합 데이터·분석 소프트웨어·플랫폼 구독 사업
        • 이 사업 부문의 95% 이상이 꾸준히 들어오는 구독료를 기반으로한 매출이라는게 매력적이다.
      • Rating: 전 세계 기업, 금융기관, 정부(지자체/국가)가 채권(회사채, 국채 등)이나 은행 대출로 자금을 조달할 때, 해당 채무의 원리금을 기한 내 상환할 능력(신용 위험도)을 평가하여 신용등급(AAA \~ D)을 부여하는 독립 신용평가 사업
        • 이 사업이 일회성으로 B2B로 운행하는 사업으로 금리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 원가율
    • 원가비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식산업을 운영하고 있다. 70%의 이익률이 나오는 이유.
    • 원가는 어디에서 나오는가
      • 데이터 수집 및 라이선스 비용
      • IT 인프라 & 서버 운영비
      • 생산 인력 급여
  • 판매 관리 비율 (SG&A; selling, general & administrative):
    • 판매 관리에 들어가는 인건비 및 수수료 또한 관리에 들어가는 경영진과 사업부들의 관리비다.
      • 2022년에 합병을 통한 비용이 크게 나왔지만 매출이 상승하면서 자연스럽게 전체 매출의 20%대로 다시 돌아왔다. 
      • 판관비의 60-70% 이상이 임직원 인건비, 성과급, 복리후생금이다. 
      • 2022년 이후 중복 조직 및 오피스 감축을 꾸준히 해가고 있다. 
  • 영업이익
    • 영업 이익률 (영업 이익/매출 *100)
      • GAAP 조정 영업이익률이 매출 대비 40-50%정도 나온다. 고수익 기업.
      • 2022년 합병 이후 이익률이 연준의 금리 인상 때문에 내려갔지만 최근에 다시 40%대로 상승했다. 
  • 경상이익과 당기 순이익
    • 경상이익이 영업이익보다 근소하게 낮지만 거의 비슷한 편.
      • 2022년 IHS Markit 인수를 위해 마련한 장기차입금 에서 나오는 이자를 아직 내고 있다. 다만 영업이익 60억 달러 대비 이자는 3억 달러 안팎으로 괜찮은 편이다. 
  • 당기 순이익 (세후 최종이익)
    • 29-30%대로 2022년 이후 꾸준히 올라서 인수 이전의 순이익률을 회복했다. 

현금흐름표 (Statement of Cash Flow)

현금흐름 계정과목 ($M)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6M
영업활동 현금흐름 2,0642,7883,5623,9554,0573,7105,6895,6512,476
투자활동 현금흐름(513)(128)(241)(288)(2,012)562(255)(704)252
  [세부] 자본적 지출 (113)(124)(76)(35)(89)(143)(124)(195)(65)
  [세부] 자산/지분 매각 유입 04916111,8981331681,549361
재무활동 현금흐름 (2288)(1,751)(2,130)(1,180)(2050)(4280)(4998)(4930)(292)
  [세부] 배당금 지급 (503)(560)(645)(743)(1,024)(1,147)(1,134)(1,170)(575)
  [세부] 자사주 매입 (1,660)(1,240)(1,164)0(12004)(3301)(3300)(5001)(1500)
순 잉여현금흐름 1,7972,5103,2973,5143,9553,3005,2785,1352,249

정리: 손익 계산서의 주요 포인트

항목중요 포인트주의점
매출액성장률이 플러스인가매년 10%씩 증가 중.
매출 총이익 20-40%가 표준 (업계에 따라 다름)70%대로 매우 훌륭.
영업 이익률5% 이하 – 건전10% 이상이면 고수익40%대로 고수익이지만 2022년 IHS Markit인수 이후로 무형자산 감가상각이 크기에 2022년 인수 전의 50%까지는 못 돌아왔다. 또한 인수하여 덩치를 키운 market intelligence 영업이익률이 32-34%로 마진이 상대적으로 낮은 구조다 (mobility의 경우 38-40%). 단, 인수 전에도 이익률은 30%정도 였으며 현재 조정 영업이익률은 50%대로 돌아왔다. 무형감가상각 덕분에 영업이익률이 상대적으로 늦게 회복하는 것으로 보이며 모빌리티 사업부를 2026년 분사 완료했기에, 영업이익률도 오를 것으로 보인다.
경상이익영업이익과 비교하여 플러스인지2022년 대규모 장기 부채를 조달해 IHS Markit을 인수했기에 영업이익보다는 경상이익이 약간 적다. 
순이익률5% 이상이면 우량3% 이하면 박리다매 경영30% 순이익률을 기록 중. 
현금흐름영업활동 현금흐름이 흑자인가흑자이다. 

1) 잉여현금 흐름 (FCF): 영업활동 현금 흐름 – CAPEX (aka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자금)

FCF in $million

  • 2026. 6: 2,249
  • 2025: 5,135 
  • 2024: 5,278
  • 2023: 3,300
  • 2022: 3,955
  • 2021: 3,514
  • 2020: 3,297
  • 2019: 2,510

2) 영업활동에 의한 현금 흐름 (영업 CF): 사업으로 본 현금 흐름 

  • 매년 증가 추세다. 

3) 투자활동에 의한 현금흐름 (투자 CF): 

  • 큰 투자활동은 없는 편. 사업에 사무실 이외의 다른 시설이 필요하지 않으며 M&A와 사업 매각 비용만 있는 편. 영업 현금 흐름의 90% 이상이 그대로 잉여현금 흐름으로 간다.

4)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 흐름 (재무 CF): 차입이나, 배당, 주식발행으로 인한 자금의 흐름 (+ 자금 조달; – 변제와 배당 실시) 

  • 2022년 M&A 전엔 -$2b 그 이후에는 -$5b으로 올랐다. 
  • 매년 자사주 매입에 $5b을 쓰고 있고 배당금 지급에 $1.2b을 썼다. 2025년에 OSTTRA 합작법인을 글로벌 사모펀드 KKR에 매각하여 $1.5b를 받았다. 그래서 평소 $3b자사주 매입을 하던걸 2025년에 차액만큼 더 자사주 매입에 쓴 것.

5) 데이터의 비교 분석: 과거 수 년치의 흐름을 보고 다음을 체크 

>> 영업 활동 현금흐름이 안정적으로 플러스인가? 플러스 기조 유지 중이며 매년 늘고있다. 

>> 재무활동 현금흐름의 움직임; 차입금이 늘어나지 않았는지, 배당이 무리 없이 시행되고 있는지

  • 배당금은 2022년 전 후로 2배가 늘었고 자사주 매입은 더욱 더 공격적으로 시행 중이다. 

5. 재무지표

  • 살펴 볼 3가지: 
  1. 건전성: 결산단신에서 체크 – 적절히 자산, 부채를 관리해서 안정된 재무기반을 지니고 있는지 
지표계산식건전성 기준의미 및 체크 포인트
자기 자본 비율자기자본/ 총자산 *100>40%59%
부채 비율부채/자기자본 *100<200%71%
유동 비율유동자산/유동부채 *100>100%95% – 유동부채로 나오는 돈의 43%는 미리 받은 구독 선입금이다. 그 금액을 떼어놓고 보면 167%
당좌비율*당좌자산/유동부채 *100>100%현금화하기 쉬운 자산으로 단기 부채를 감할 수 있는가(8709-0)/9125*100 = 95% (재고가 없기에 위와 같다)
고정비율**고정자산/자기자본 *100<100%100%를 넘으면 고정자산의 투자가 커져 리스크가 된다 54,197/36,640 *100 = 148% (대부분은 M&A 무형자산이다.)

*당좌자산 (quick or liquid asset) = current assets – inventories 

**고정자산 (Total non-current assets) 

*건전성 체크 포인트

  • 자기자본 비율이 높다 > 차입금 의존이 낮고 재무적으로 안정되어 있다 59%로 좋다
  • 유동비율이 100% 미만 > 단기 자금조달이 어려울 가능성이 있다 구독 선입금을 빼고 생각하면 높은 167%로 높은 편. 
  • 부채비율이 높다 > 71%로 매우 낮다.
  • 고정비율이 높아보이지만 SPGI의 지적재산권의 가치는 높고 안정적인 편이기에 감안해서 봐야한다. 유형자산에 묶인 돈은 <1% 미만이다. 
  1. 수익성: 
지표명 계산식체크 포인트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매출총이익/매출액 *10071%
영업이익률영업이익/매출액 *10045.8%
세전 순이익률 (EBT)세전순이익/매출액 *10043.7%
순이익률순이익/매출액 *10031.4% 
ROE (자기자본이익률)순이익/자기자본*10014.3%
ROA (총자산이익률)순이익/총자산*1008.3% 
  1. 성장성: 
지표명계산식체크 포인트
매출 성장률 (Revenue Growth Rate)(당기매출액 – 전기매출액)/ 전기 매출액 *10011.8% (2023) → 13.7% (2024) → 7.9% (2025) → 10.4% (2026.2Q)
2025년 성장률이 주춤했던 이유는 2024년 PrimeOne매각과 금리 안정화 기대 속에 높아졌던 Ratings 부문의 기저효과때문. 10년 평균은 8-10%정도다.
영업 이익 성장률(Operating Income Growth)(당기 영업이익 – 전기 영업이익)/전기영업이익 *10016.7 %(2021) → 17.1% (2022) → -18.7% (2023) → 38.8% (2024) → 16.1% (2025) → +21.9% (2026. 06) 
2023년의 마이너스 성장은 IHS Markit 무형자산 상각비 및 합병 비용이고, 2024년은 단기적은 채권 발행 붐, 2025에는 정상화했다. 평균 16-18%며, 2026년 상반기 까지의 21.9%는 EDM 및 thinkFolio 사업부를 사모펀드에 매각한 1억 7200만 달러의 단기 이익이다. 
순이익 성장률(​​Net Income Growth)(당기 순이익 – 전기 순이익)/ 전기 순이익 *10029.3% (2021) → 7.4% (2022) → -19.2% (2023) → 46.7% (2024) → 16.1% (2025) → 26.0% (2026. 06)
순이익 성장률의 흐름도 영업 이익 흐름과 같이 가는 중  
총자산 회전율(Total Asset Turnover)매출액/ 총자산15,336/61,200 =0.25 (2025)  → 8,318/62,906 =0.13 (2026)
2022년 합병 이후 자산 몸집이 커지면서 0.7회에서 0.25회수준까지 내려갔다. 대신 마진율이 40-50%대로 높다.
매출채권 회전율(Accounts Receivable Turnover)매출액/매출채권 (또는 외상매출금)4.4-4.8회 (2022년의 합병 이후에도 큰 차이가 없음); 매출채권 회수기간 75-80일

*성장성 체크 포인트

  • 매출 성장률은 10%대로 일정하다.
  • 2022년 합병 이후로 여러 영업이익률이 낮은 사업을 매각하면서 꾸준히 오르고 있다. 
  • 순이익 성장률은 증가하고 있지만 여러 사업 매각 일회성 요소가 포함되어 있어서 본업 순이익 성장률로 보면 높을때는 2020년 20%성장과 2024년 22%성장을 하였지만 금리와 경기에 맞춰서 편차가 있는 편이다. 단지, 한해도 성장하지 않은 해는 최근 10년간 없었다.
건전성자기 자본율유동 비율
59%95%
수입성영업이익률ROE (자기 자본 이익률)ROA (총 자산 이익률)ROIC (투하자본 이익률)
46%14.3%8.3%9.49%
성장성매출 성장률 (사업부문별)영업이익 성장률 (operating margin growth – 본업 이익이 성장을 하는가)Ratings (yoy) growth:

매출 성장률: 2020 (16%) > 2021 (13.6%) > 2022 (-25.6%) > 2023 (9.2%) > 2024 (31.2%) > 2025 (8.1%) > 2026 (15%)

영업이익 성장률:2020 (14.8%) > 2021 (25.2%) > 2022 (-36,4%) > 2023 (11.5%) > 2024 (45.2%) > 2025 (11.3%) > 2026 (22%)

2022년의 고금리 기조로 돌아서면서 채권 발행 수수료 및 리파이낸싱을 기업들이 줄이면서 매출이 하락했다. 10%이상의 매출 성장을 보인다 (영익률 성장: 10-20%). 2024년에는 PrimeOne매각과 금리 안정화 기대 속에 높아졌던 매출이 올라갔다.

Market Intelligence (yoy) growth:

매출 성장률: 2020 (3.4%) > 2021 (4.5%) > 2022 (69.6%) > 2023 (14.8%) > 2024 (6.1%) > 2025 (5.8%) > 2026 (7.0%)

2022년의 큰 성장은 IHS Markit의 합병하면서 흡수된 매출 덕분이다. 4-6%대 성장을 하고있다.

영업이익 성장률:2020 (3.3%) > 2021 (-26%) > 2022 (253%) > 2023 (-71.3%) > 2024 (22.5%) > 2025 (13.3%) > 2026 (54.6%)

2022년 여러 사업부를 추가 매각하면서 큰 상승을 보였지만 착시효과가 사라져서 2023년에는 영익의 큰 하락을 보였다. 2026년의 큰 상승도 추가 사업부 (EDM, thinkFolio) 매각을 해서 발생한 착시효과일 가능성이 크다. 

Indices (yoy) growth:


매출 성장률: 2020 (4.2%) > 2021 (16.1%) > 2022 (16.5%) > 2023 (4.8%) > 2024 (16%) > 2025 (13.6%) > 2026 (18%)

다른 부서와는 달리 꾸준한 매출 성장이 보인다. S&P500을 통해 라이선스 수수료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15% 이상의 매출 성장을 보인다. 

영업이익 성장률:2020 (3.1%) > 2021 (20.9%) > 2022 (16.2%) > 2023 (-0.2%) > 2024 (19.2%) > 2025 (15.2%) > 2026 (18.8%)

영업이익 성장률도 전반적으로 15% 이상의 훌륭한 성장을 보인다. 2023년의 마이너스는 2022년의 급격한 금리인상의 효과를 반영하며  또한 IHS Markit의 지수 시장 브랜드의 (CDX/iTraxx) 감가상각도 포함하고 있다.

Energy (yoy) growth:


매출 성장률: 2020 (6.7%) > 2021 (0%) > 2022 (77.4%) > 2023 (15.5%) > 2024 (10.1%) > 2025 (7.3%) > 2026 (7.0%)

2022년에 IHS Markit이 보유하고 있던 에너지 사업부와 통합되어 큰 상승을 보였다. 

영업이익 성장률: 2020 (16%) > 2021 (13.6%) > 2022 (-25.6%) > 2023 (9.2%) > 2024 (31.2%) > 2025 (8.1%) > 2026 (15%)

2022년의 하락은 또한 IHS Markit 합병을 통한 에너지 사업부를 흡수했으니 IHS Markit의 기존 에너지 사업부가 마진이 높지 않아서 희석된 효과를 보인다. 2024년의 큰 영익 성장은 글로벌 지정학적 불안으로 인해 친환경 에너지와 원자재 수급 데이터 수요가 크게 늘은 효과다. 연간 정기 구독 매출 비중이 88% 이상으로 확장되었다. 
주가지표 (9/2026 기준)
PER24.56 (무디스 29.7)(Forward PER – 19.88)
PCFR (주가 현금흐름 비율)= 주가/cash flow per share *cash flow per share = operating cash flow/total shares outstanding (전체 주식 수)PCFR = 403.3/19.27 = 20.92(21년이면 영업활동 현금흐름으로 시가총액을 벌 수 있다는 뜻)
*cash flow per share = 5.73b/0.2973b = $19.27
PSR (주가매출액 비율)7.52 (무디스 10.2)
PBR 3.28 (무디스 25.8)
예상 수익률 = target price/current priceN/A
PER x PBR 7.52*3.28= 24.7
EV/EBITDA16.2 (16.2년이면 순수 현금 영업이익으로 회사 인수비를 벌 수 있다) 
ROIC (투하자본 이익률)9.49 
발생액 (Accrual, 이익의 질을 판단하는 지표; net income – cash from operating activities)/ 총자산2025년:
(4471-5561)/61200 = -0.018
2026년:(2613-2476)/62906 = 0.002
2025년 기준 자산대비 2%가까이의 현금이 들어오고 있다는 뜻
시가총액118.88b  
주주 동향 및 자본 정책대주주 명단배당 성향자사주 매입, 소각, 증자 이력 밑에 표시
52년 연속 배당을 한 30개 미만의 기업 중 하나.
2026년에만 70억 달러 이상의 자사주 매입을 예정 중이며 2분기까지 15억 달러를 지행함.

재무상태표로 (balance sheet) 알 수 있는 위험한 기업의 상태

  • 유동부채 > 유동자산
    • 구독료를 미리 현금으로 받는 비즈니스 구조기에 부채로 잡히지만 그것을 제외하면 유동자산이 $8.5b으로 유동부채 $5.2b보다 더 크다.
  • 차입금
    • 자기 자본 비율이: 59% – 건전
    • 차입금/ 영업 활동 현금흐름

$13.1b/ $5.61b= x 2.34

벌어들이는 현금대비 빚이 많지 않은 편 

  • 순자산: +$33b 수준으로 안전한 편   
  • 매출채권
    • 매출 채권이 매년 늘고있지만 그 만큼 총 매출액이 상승하고 있으므로 매출 대비 매출 채권 비중은 20-22%선을 유지 중이다. 
    • Ratings와 market intelligence 부문에서 채권 발행 및 구독료를 청구할 때 매출 채권을 발행하고 30-90일 안에 현금을 받는 구조를 유지 중이다. 레이팅의 채권 발행 평가 건수가 늘어났다는 이야기이기도 한다. 
  • 영업 활동 현금 흐름이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