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파트가 궁금하시다면, [LG화학 기업 분석 -4]을 여기서 확인해 보세요.
다음 파트가 궁금하시다면, [LG화학 기업 분석 -6]을 여기서 확인해 보세요.
| 건전성 – 자기 자본율 – 유동 비율 | 46% 121% |
| 수입성 – 영업이익률 – ROE (자기 자본 이익률) – ROA (총 자산 이익률) – ROIC (투하자본 이익률) | 2.5% -5.5% -1% -1.27% |
| 성장성 – 매출 성장률 (사업부문별) – 영업이익 성장률 (operating margin growth – 본업 이익이 성장을 하는가) | Energy (yoy) growth: – Revenue: -6.6% [2025] > -2.5% (yoy) [2026. 03] – Operating margin: +133.9% [2025] > -8.8% (yoy) [2026. 03] 전기차 수요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총판매가에서 제약이 생김. 수요 둔화로 공장 가동률이 하락하면서 고정비 부담이 증가하여 이익을 감소. 북미 생산 보증금으로 2025년에 이익이 반짝 개선되었지만 2026년 전년동기 대비 보조금 규모가 30%줄어들어 영업이익률 약화. —— Chemical (yoy) growth – Revenue: – 5.7% [2025] > -10.6% (yoy) [2026. 03] – Operating margin: -242% [2025] > 392% (yoy) [2026. 03] 2025년까지는 글로벌 수요 부진으로 매출 감소; 공급과잉 심화; 주요 제품의 스프레드 악화. 2026년 부터 원료가 상승에 따른 재고 래깅 효과와 유럽 반덤핑 관세 환급 등의 일회성 수익; 매출은 여전히 줄었다는걸 주시. |
| 주가지표 (5/2026 기준) | |
| PER | 마이너스 (Industry: 10 – 20) |
| PCFR (주가 현금흐름 비율)= 주가/cash flow per share *cash flow per share = operating cash flow/total shares outstanding (전체 주식 수) | PCFR = 351000/116643 = 3 (3년이면 영업활동 현금흐름으로 시가총액을 벌 수 있다는 뜻) *cash flow per share = 8,233,859M/70.59M == 116,643 KRW |
| PSR (주가매출액 비율) | 0.57 (industry avg: 1-4) |
| PBR | 0.67 (industry avg: 2 – 3) |
| 예상 수익률 = target price/current price | 25/12.5 = 2 (100%) |
| PER x PBR (그레이엄 지수) | 마이너스 |
| EV/EBITDA | 9,25 (9년이면 순수 현금 영업이익으로 회사 인수비를 벌 수 있다) – 2026년 1분기 기준 TTM |
| ROIC (투하자본 이익률) | -1.27% |
| 발생액 (Accrual, 이익의 질을 판단하는 지표; net income – cash from operating activities)/ 총자산 | -977,063-8,233,859= –9,210,922 -9210922/105662851 =-0.087 (실제로 자산대비 9%가까이의 현금이 들어오고 있다는 뜻); 자산 손상차손을 크게 했다는 의미; 이익의 질이 높고 펀더멘탈 대비 주가가 억눌려있을 가능성. |
| 시가총액 | 26,000b KRW |
| 주주 동향 및 자본 정책대주주 명단배당 성향자사주 매입, 소각, 증자 이력 | 밑에 표시 요약 – 국민연금이 7.7%로 2대 주주 – 블랙록이 4.5%로 3대 주주. 세계 1위 글로벌 자산운용사. 최근 5% 넘었어서 한국에 공지. 하지만 SEC에 공개한 내용보면 4.5%로 최근에 비중 조절을 했을 듯 – 뱅가드 2.86% 보유, 블랙록 다음의 자산운용사 – 노르웨이 국부펀드 -1.11%, 노르웨이 정부가 석유를 팔아 번돈으로 운용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단일 국부펀드 배당은 2025년 이후로 멈춘 상황 (증자해서 자사주는 늘어났음) |

재무상태표로 (balance sheet) 알 수 있는 위험한 기업의 상태
- 유동자산이 더 많음
- 차입금 과다?:
- 자기 자본 비율이 낮다 (<20%): (46% – 건전한편)
- 차입금/ 영업 활동 현금흐름이 높다?
- (12,852,654+6,554,321) / 8,233,859= x 2.35
- 벌어들이는 현금대비 빚이 많지 않은 편
- 순자산 마이너스?: +48조원 수준으로 안전한 편
- 재고와 매출채권이 비상식적으로 많다?
- 재고 자산이 계속 느는 경우: 몇 년만에 처음으로 줄어듬
- 매출채권은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전체 채권의 100%가 6개월 이하의 정상 채권으로 구성되어 있어 자산의 질이 우수
- 영업 활동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
- 플러스
*주의 해야할 점
- 증자?
- 주식 가치를 희석시키는 무리한 유상증자보다는 영업이익과 회사채 발행 등을 통해 자금을 조달
- 단지 최근 노무라 증권에서 에너지솔루션 지분을 매각할거라는 행오버관련 뉴스가 뜬 상태
- 향후 약 5년여간 LG에너지솔루션 보유 지분을 약 70% 수준까지 점진적으로 유동화하겠다는 계획을 2024-5년도에 이미 보고서에 작성함
- 미래 먹거리인 ‘3대 신성장 동력’에 투자할 실탄을 마련하기 위함
- 투자 재원: 매각 자금의 약 90%는 북미 양극재 공장 증설, 친환경 소재, 항암 신약 등 미래 사업에 집중 투입될 예정
- 부채 관리: 대규모 CAPEX 투자로 인해 늘어난 차입금 비율(71.8%)을 낮추고 재무 건전성을 개선하는 데 사용
- 주주 환원: 매각 대금의 약 10%는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약속
- 단기적으로는 수급상 부담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지만, LG화학의 사업 구조를 ‘배터리 소재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하기 위해 필요해보이는 전
- 오너 경영자의 리스크
- 현황: LG화학의 최대주주는 LG(지분율 33.34%). 대주주가 탄탄한 지배력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성장을 도모하는 구조.
6. 기업가치
- 자산가치주의 체크 포인트
- 청산가치 = 조정자산 – 총부채 (KRW in million)
- 총부채 = 57,571,902
- 조정자산 밑에 계산식 (총 53,172,234)
- 53,172,234 – 57,571,902 = –4,399,668
- 청산가치 > 시장가치 (시총):
- -4,399,668 < 26,080,000
- 조정자산
- 현금이나 유가증권은 그대로 가치를 인정받는다
- “받을 어음”이나 “재고자산”은 그대로 장부가액이라고 판단 할 수는 없다. 실제로 팔리는 금액으로 수정한 것이 조정가치
- 계산 법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 100% 8,532,395
- 유가증권 (cash and short term investments) = 100% 2,198,239
- 받을 어음 및 매출 채권 = 85% 7,091,221
- 재고자산 = 50% 4,675,483
- 투자 등 (total investments and advances)= 50% 1,506,501
- 유형자산 (유형고정자산) = 50% 29,168,395
- 무형자산 (무형고정자산) = 0%
- 기타 유동자산 = 0%
- 수익가치주의 체크 포인트
- 시나리오별 계산식
- 보수적 시나리오: 순현금 + 잉여현금흐름 (FCF)/ R (할인율)
- R= 10% (이익 성장 없이 생각한다)
- 순현금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 유가 증권 – 유이자부채 (long-term + short-term debt)
- 순현금: 9,899,926+245,464-11,738,137-6,180,027= -7,772,774
- fcf= -5,426,872
- ⇒ -62,041,494
- 현재 투자액수가 매우 커서 차입금이 크며 유의미한 계산이 안된다.
- 보수적 시나리오: 순현금 + 잉여현금흐름 (FCF)/ R (할인율)
- 시나리오별 계산식